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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PB/OEM 전략

PB/OEM 사업 개요

럭스바이옴의 핵심특허(L. lactis 기반 숙취해소 조성물)를 활용하여, 현지 기업의 자체 브랜드(PB) 또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으로 추가 매출원을 확보한다.


사업 모델 비교

모델특징마진브랜드 노출대상
자체 브랜드 (깨유)럭스바이옴 브랜드로 직접 판매60~80%100%B2C + B2B
PB (Private Brand)현지 유통사 브랜드로 생산30~40%0% (제조사 표기만)대형 유통 체인
OEM현지 기업 사양으로 위탁 생산20~30%0%식품·건기식 기업
기술 라이선싱특허 사용권 라이선스로열티 5~8%기술 출처 표기대기업 R&D

국가별 PB/OEM 계획

🇯🇵 일본

유형대상제품전략
PB로손·패밀리마트편의점 PB 숙취해소 드링크일본 현지 B2B 유통 네트워크 중개, 2차년도 협의
OEM일본 건기식 기업L. lactis 원말 + 제형 일괄 납품국내 대기업 원료 공급·R&D 협력 파트너의 일본 네트워크 활용
콜라보산토리(스트롱제로)공동 브랜드 숙취해소 제품스트롱제로 × 깨유 한정판

일본 PB/OEM 목표: 2차년도 시작, 연 5억원

🇫🇷 프랑스

유형대상제품전략
PB유럽 약국 체인약국 PB 간건강 보충제유럽 현지 유통 파트너 중개
기술 라이선싱EU 건기식 대기업L. lactis 특허 사용권EU 특허 기반 라이선싱

프랑스 PB/OEM 목표: 2차년도 시작, 연 3억원

🇮🇩 인도네시아

유형대상제품전략
PB인도마렛·알파마트편의점 PB 할랄 숙취해소 분말인도네시아 현지 유통 파트너 중개
OEM인도네시아 자무 기업L. lactis 원말 벌크 납품할랄 인증 기반

인도네시아 PB/OEM 목표: 2차년도 시작, 연 2억원


기존 기술이전 실적과의 연계

럭스바이옴은 이미 27건의 기술이전 실적(연매출 70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PB/OEM 사업은 기존 기술이전 역량의 연장선에 있다.

기존 실적본 사업 확장
영유아 장건강 분유 기술이전 → 연매출 450억깨유 PB/OEM → 현지 유통사 자체 브랜드
시니어 건기식 기술이전 → 연매출 250억기술 라이선싱 → EU 건기식 대기업
국내 대기업 원료 공급·R&D 및 유통·제조·연구 협력 파트너해외 대기업 파트너 확장

PB/OEM 매출 목표

시장2차년도3차년도누적
일본5억원10억원15억원
프랑스3억원7억원10억원
인도네시아2억원5억원7억원
합계10억원22억원32억원

PB/OEM은 자체 브랜드(깨유) 시장 검증 이후 2차년도부터 본격 추진. 1차년도는 파트너 협의·계약 단계.


PB/OEM 추진 일정

단계활동일정
1국가별 PB/OEM 후보 기업 발굴M10~M12
2샘플 제공 + 기술 PTM12~M14
3NDA + 기술 실사M14~M16
4계약 체결M16~M18
5PB/OEM 생산 개시2차년도

럭스바이옴 국가지원사업 전략 문서